무토(MUTO)는 ‘광활한 대지'를 상징하며: 그래픽 아티스트 박훈규,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, 이디오테잎의 멤버인 신범호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 홍찬혁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이다.

무토(MUTO)는 ‘광활한 대지'를 상징하며: 그래픽 아티스트 박훈규, 거문고 연주자 박우재, 이디오테잎의 멤버인 신범호 그리고 미디어 아티스트 홍찬혁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이다.
무토의 음악은 전자/대안음악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, 한국 전통악기인 거문고와의 조화를 만들어간다. 이는 현대 공연 예술의 중요한 요소인 독창성 (originality)과 동시대성 (contemporaneity)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.
2022년 발매한 첫번째 앨범 <Vast Plains>를 통해 무토가 지향하는 사운드의 토대를 만들어 내었으며, 2025년 발매한 두번째 앨범 <두 개의 눈>에서 보여준 ‘입과손스튜디오’와의 협업 -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‘심청가’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- 에서는 확장되어 가는 그들의 소리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.
융합된 동서양의 음악을 기틀로하여, 미디어아트와 조명 예술로 표현 양식을 넓힘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공연 예술을 만들고자 한다.